[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교육부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과학기술 교육기부 주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사회와 과학기술’, ‘과학기술과 진로’, ‘나의 일상 24시와 과학기술’, ‘과학기술의 창의적 융합’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과학기술 전문가와, 청년 스타트업 기업 대표 80여명이 직접 초·중·고등 학교를 방문해 강연하는 ‘미래 과학인재 키우기 3030 캠페인’이 진행된다.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정광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김창경한양대 재료공학과 교수, 셜리 위 추이 한국IBM 사장 등 명사들이 이번 행사에 인터뷰 방식을 통해 참여한다.
자세한 정보는 교육기부 매칭사이트(www.teachforkorea.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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