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배우 고소영 영입설에 웰메이드예당이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38분 코스닥시장의 웰메이드예당은 전거래일보다 15.49%(560원)오른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웰메이드 예당 주가는 20.65% 상승한 444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일부매체에서 웰메이드예당이 고소영을 소속 연예인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직 고소영 측과 웰메이드예당 측 모두 “전속계약 문제로 접촉한 것은 맞지만 결정된 바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으나 1인 기획사를 통해 움직였던 고소영이 대형 기획사를 물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17일에는 배우 김희애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다. 김희애도 오랫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해 오다가 기획사로 발길을 돌렸다. 소식이 알려진 당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소폭(0.39%)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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