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하나자산신탁은 28일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 50번지 일원에서 ‘반월당역 클래시아2차’<조감도> 오피스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창성건설이 시공한다. 다음달 1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이 시작된다.
반월당역 클래시아2차는 지하4~지상20층, 1개동, 전용면적 26㎡ 총 330실로 지어진다. 상가 규모는 3972㎡, 지상1~5층이다. 상가에는 병원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대구지하철 1ㆍ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역세권 단지로, 앞서 2014년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클래시아1차는 완전 판매됐다.
대구 중심상권인 동성로가 가까워, 주변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메트로 지하상가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나들목을 이용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층고가 높게 설계된 복층형 구조다. 실거주자 편의를 위해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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