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분유, 장난감 등 독일산 아기용품을 찾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그 관심이 기저귀로까지 확대되고 있다.100% 독일 완제품 '킨도 Kindoh' 기저귀는 지난 11월 발매를 시작한 아기용품으로 현재 전국 상당수의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 합리적인 가격 및 성능 덕에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본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社의 엄격한 시험을 통과한 유럽산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스트레치이어 기술의 적용으로 허리 쪽 밴드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갖추고 있다.또한 강력한 역류방지 시스템으로 대소변을 본 후 수분이 다시 올라오는 역류 현상이 현저히 적어 기저귀를 갈 때까지 보송한 상태가 유지된다는 특징을 지닌다.관계자는 “과도한 마케팅, 포장 등의 부가적 요소를 줄이고 한국 킨도와 유통 업체 간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