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는 23일 서울 마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부처의 지난 70년 여정을 담은 ‘보건복지 70년사’ 발간 기념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 70년사’는 광복 이후 복지부가 담당한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총설·보건의료·사회복지 등 세 부분으로 이뤄졌다.

이는 보건복지 정책의 역사적 기록물로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정책 과정 및 성과를 공유해 향후 정책 수립에 교훈으로 삼는 의미가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분에게 미래를 위해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거울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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