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래미안 블레스티지가 지난 20일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삼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분양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분양설명회는 오는 25일 ‘래미안 블레스티지’의 견본주택개관을 앞두고 삼성 관계사 임직원들을 상대로 진행됐다.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강남 개포지구 최초의 재건축(개포주공 2단지) 아파트로 강남권 아파트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모산과 개포근린공원, 양재천 등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도록 단지를 설계해 자연 친화적 아파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래미안 블레스티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는 기회가 됐다”며 “조경, 상품, 커뮤니티 시설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어 설명회 참석 후 청약, 계약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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