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미식주간 마스터클래스 행사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박대통령은 “프랑스는 창조경제의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안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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