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유럽의 성진국’ 루마니아의 한 미녀 기상캐스터가 생방송에서 비키니를 입고 날씨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근 유투브에 게재된 1분 28초 길이의 영상에는 루마니아의 기상캐스터인 록사나 벤체아(Roxana Vanceaㆍ25)가 28℃의 무더운 날씨를 표현하려고 비키니를 입은 채 방송한 모습이 등장했다.
기상캐스터 겸 운동 코치인 그녀의 몸매는 운동으로 다져진 듯 매끈하고 육감적이다.
이 여성의 풍만한 몸매에 영상의 1분 15초쯤에는 한 남성 진행자가 그녀의 가슴 부근을 곁눈질로 보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일지도 모른다.
한편 이 여성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생방송 중 가슴을 노출하는 방송사고를 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