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오전 9시15분 현재 달러당 1166.8원으로 지난 주말 종가보다 4.3원 올랐다. 개장가는 2.0원 오른 1164.5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올해 기준금리 인상 횟수를 당초 전망보다 2회 줄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원ㆍ달러 환율도 빠르게 떨어졌다.
외환당국은 1160원 선을 기준으로 스무딩오퍼레이션(미세조정)에 나섰다. 외환시장에서는 1,160원 선을 1차 지지선으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각 원ㆍ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47.45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5.48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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