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지난 14일 초등학생 30명이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졌다. 농협 농업박물관이 마련한 이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거름 냄새에 코를 막는 아이들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농업박물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직접 똥장군을 지게에 지고 거름대와 삼태기를 사용해 두엄과 퇴비를 뿌리는 거름내기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거름의 중요성과 한 해 농사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