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한 연 7.35% 수익추구 스텝다운형 파생결합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6종을 18일까지 판매한다.
1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들 가운데 ‘미래에셋 제8714회 스텝다운형 ELS’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35%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ISA에 편입이 가능하며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이상이면 연 7.3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미 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3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과 함께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7% 수익추구 3년만기 하이파이브형 ELS를 출시했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초과청약시엔 경쟁률에 따라 안분배정되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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