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5월 1일부터 11일 관광주간에 다앙한 혜택이 마련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첫 관광주간을 맞아 ‘봄꽃 찾아 가족여행’ 사이트를 오픈, 다양한 행사와 할인 쿠폰 등 관광주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지난 15일 게재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서울투어버스 20%할인, 4대궁 무료입장 쿠폰, 호텔 할인쿠폰, 음식점 및 화장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5월 5일 어린이날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방의 경우 개방시간을 연장하며,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은 관광 주간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강원 지역 호수 축제인 물레길 페스티벌, 울릉군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간 해안 산책로 탐방 등 107개에 달하는 여행 프로그램도 소개돼 있다. 문화관광체육부는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6단체에 근로자들의 휴가 사용을 장려하도록 요청하고 1인당 1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소식에 누리꾼들은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할인쿠폰 미리 챙겨둬야겠다”, “5월 1일부터 관광주간이라니 여행계획이나 세워볼까”,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국내 여행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