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 박성태 기자]정각지구대가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남동서는 지난 4일 관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은행 방문 고객이 1000만 원 이상 현금 출금 요구 시, 반드시 112신고 할 수 있도록 당부하는 한편,금융기관 지점장을 직접 면담하는 등 적극적 홍보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한편 백성열 정각지구대장 경감은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할 것"이라며"은행직원이 112로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경우에는 감사장을 적극 수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