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이 성숙단계에 이르면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화.>> 강남과 강북의 집값 편차도 바로 이 같은 양극화의 대표적 사례.>> 가진 자들의 고급 부동산 투자와 실수요자들의 살기위한 주택 매입이 구분되기 때문...>> 현재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증거는 신도시에서도 나타나...>> 분당, 판교, 광교, 동탄 등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지역별로 더욱 벌어지고 있는 것.>> 분당은 서현 등 북부권과 미금 등 남부권, 판교는 동판교와 서판교, 동탄은 1지구와 2지구의 집값과 오름세가 판이하게 다르게 나타나는 것.>> 예컨대 동판교는 매매가가 2300만원대로 2년 전에 비해 무려 11.3%정도 상승.>> 이에 비해 서판교는 2100만원대로 거의 오름세가 없다. 서판교에는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테크노밸리 기업 등을 중심으로 인구가 몰려들면서 가격상승세가 강한 반면 서판교는 자연녹지지구로 조용.>> 동탄도 1지구는 선개발로 아파트가 2지구에 비해 낡고 전근대적, 2지구는 새아파트에 광역철도 등 교통인프라가 뛰어나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여전히 강세를 보임.>> 강남권도 이 같은 양극화가 진행되면서 도곡권이 뒤로 밀리고 반포가 강세로 떠오르고 심지어 강북권도 금호 한남 등은 강세인 반면 북부권은 전혀 오름세가 없는 상황.>> 결국 주택시장은 크게 지역... 최종 아파트에 따라서도 가격이 극명하게 달라지는 시장이 형성될 것임.>> 이는 입지적 장점을 비롯해 향후 발전성,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주택을 분양받거나 구입해야한다는 사실을 적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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