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스피가 G2 효과에 힙입어 연중 최고치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43포인트(0.23%) 오른 1960.06을 기록 중이다. 국제유가와 뉴욕증시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19억원, 38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외국인투자자는 369억원을 순매수하고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체로 상승세다. 건설업(1.14%), 은행(1.11%), 금융업(1.07%), 은행(1.06%), 기계(0.75%), 종이목재(0.59%) 등이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전기가스업(2.61%)과 섬유의복(0.99%), 비금속광물(0.87%), 의료정밀(0.69%), 의약품(0.51%)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0.08%) 오른 12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한국전력(3,25%), 현대차(0.34%), 현대모비스(0.40%), SK하이닉스(0.31%), 아모레퍼시픽(1.45%)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2포인트(0.57%) 오른 677.66을 기록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111,000원 상승2700 2.5%)이 2%대 올라 11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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