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7∼11일까지 퇴직예정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퇴직예정자 인생 설계과정 1기를 운영한다.
교육은 스마트기기 및 소셜네트워크 활용법, 퇴직 후 재취업과 사회 공헌, 퇴직 이후 재무 설계 등 은퇴 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여유 있는 삶을 위한 풍물놀이, 문화해설사 맛보기 등도 체험한다.
남상용 전 율곡교육연수원장의 ‘나눔과 봉사의 퇴직생활’에 대한 강의도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