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우조선해양이 ‘바다의 LNG 공장’이라 불리는 해양플랜트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를 세계 최초로 건조하는 데 성공했다. FLNG는 천연가스 생산에서부터 하역까지 필요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스전 위에 계류하면서 가스 생산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등 기존 해양가스전의 LNG생산방식에 비해서 비용, 생산절차, 이동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한 혁신적인 설비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 두번째), 페트로나스사 회장 부인인 아주라 아흐마드 타주딘 (Azura Ahmad Tajuddinㆍ오른쪽 세번째) 여사, 페트로나스사 완 즐키플리 완 아라핀 (Datuk Wan Zulkiflee Wan Ariffinㆍ오른쪽 네번째) 회장 등이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PFLNG 사투’(페트로나스 FLNG) 명명식을 축하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제공]

<YONHAP PHOTO-0483> 대우조선해양 세계 첫 '바다의 LNG 공장' 명명식 (서울=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이 '바다의 LNG 공장'이라 불리는 해양플랜트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를 세계 최초로 건조하는 데 성공했다. FLNG는 천연가스 생산에서부터 하역까지 필요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스전 위에 계류하면서 가스 생산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등 기존 해양가스전의 LNG생산방식에 비해서 비용, 생산절차, 이동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한 혁신적인 설비다. 사진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 두번째), 페트로나스사 회장 부인인 아주라 아흐마드 타주딘 (Azura Ahmad Tajuddin /오른쪽 세번째) 여사, 페트로나스사 완 즐키플리 완 아라핀 (Datuk Wan Zulkiflee Wan Ariffin/오른쪽 네번째) 회장 등이 참석해 'PFLNG 사투'(페트로나스 FLNG) 명명식을 축하하는 모습. 2016.3.7 [대우조선해양 제공] photo@yna.co.kr/2016-03-07 06:56:23/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483> 대우조선해양 세계 첫 '바다의 LNG 공장' 명명식 (서울=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이 '바다의 LNG 공장'이라 불리는 해양플랜트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를 세계 최초로 건조하는 데 성공했다. FLNG는 천연가스 생산에서부터 하역까지 필요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스전 위에 계류하면서 가스 생산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등 기존 해양가스전의 LNG생산방식에 비해서 비용, 생산절차, 이동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한 혁신적인 설비다. 사진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 두번째), 페트로나스사 회장 부인인 아주라 아흐마드 타주딘 (Azura Ahmad Tajuddin /오른쪽 세번째) 여사, 페트로나스사 완 즐키플리 완 아라핀 (Datuk Wan Zulkiflee Wan Ariffin/오른쪽 네번째) 회장 등이 참석해 'PFLNG 사투'(페트로나스 FLNG) 명명식을 축하하는 모습. 2016.3.7 [대우조선해양 제공] photo@yna.co.kr/2016-03-07 06:56:23/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대우조선해양 세계 첫 '바다의 LNG 공장' 명명식 (서울=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이 '바다의 LNG 공장'이라 불리는 해양플랜트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를 세계 최초로 건조하는 데 성공했다. FLNG는 천연가스 생산에서부터 하역까지 필요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스전 위에 계류하면서 가스 생산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등 기존 해양가스전의 LNG생산방식에 비해서 비용, 생산절차, 이동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한 혁신적인 설비다. 사진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 두번째), 페트로나스사 회장 부인인 아주라 아흐마드 타주딘 (Azura Ahmad Tajuddin /오른쪽 세번째) 여사, 페트로나스사 완 즐키플리 완 아라핀 (Datuk Wan Zulkiflee Wan Ariffin/오른쪽 네번째) 회장 등이 참석해 'PFLNG 사투'(페트로나스 FLNG) 명명식을 축하하는 모습. 2016.3.7 [대우조선해양 제공] photo@yna.co.kr/2016-03-07 06:56:23/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대우조선해양 세계 첫 '바다의 LNG 공장' 명명식 (서울=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이 '바다의 LNG 공장'이라 불리는 해양플랜트 'FLNG'(Floating LNG: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를 세계 최초로 건조하는 데 성공했다. FLNG는 천연가스 생산에서부터 하역까지 필요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가스전 위에 계류하면서 가스 생산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등 기존 해양가스전의 LNG생산방식에 비해서 비용, 생산절차, 이동성 면에서 장점이 뚜렷한 혁신적인 설비다. 사진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 두번째), 페트로나스사 회장 부인인 아주라 아흐마드 타주딘 (Azura Ahmad Tajuddin /오른쪽 세번째) 여사, 페트로나스사 완 즐키플리 완 아라핀 (Datuk Wan Zulkiflee Wan Ariffin/오른쪽 네번째) 회장 등이 참석해 'PFLNG 사투'(페트로나스 FLNG) 명명식을 축하하는 모습. 2016.3.7 [대우조선해양 제공] photo@yna.co.kr/2016-03-07 06:56:23/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