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증시는 3일 미국 경제 지표발표에 주목한 가운데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미 동부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63포인트(0.11%) 하락한 16,880.69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96포인트(0.21%) 내린 1,982.35를 각각 나타냈다.

시장은 이날 발표되는 경제 지표와 다음날 발표되는 2월 비농업 부문 고용, 아시아 증시 상승 등을 주목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전 발표된 경제 지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개장 후 발표되는 2월 마르키트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와 1월 공장재수주, 2월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PMI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