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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대표 최정휘)가 김으로 만든 천연 스낵을 3일 출시했다.
올가니카는 합성첨가물 없이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 ‘바삭한 김스낵’ 2종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바삭한 김스낵은 순수 식재료만을 사용한 100% 내추럴 제품이다. 또 유전자변형 농산물을 쓰지 않은 ‘Non-GMO’이며, 셀리악병과 알러지에서 자유로운 글루텐 프리 상품이다.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이 풍부한 국내산 김 사이에 크런치한 소재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영양을 듬뿍 담은 엄마의 정성으로 만들어졌다.
‘바삭한 김스낵 퀴노아’(25g, 3200원)는 퀴노아 크리스피를 사용, 슈퍼푸드인 퀴노아를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제조됐다.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에서 자라는 퀴노아는 쌀의 3분의 1 크기로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 등을 자랑한다.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과 면연력 증강에 도움을 주며, 혈당 지수(GI)와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글루텐이 없어 아토피나 소화불량에도 좋은 완전식품이다.
‘바삭한 김스낵 아몬드’(25g, 3200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아몬드를 슬라이스해 넣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아몬드는 뼈 건강에 중요한 칼슘, 마그네슘, 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E와 강력한 산화 방지제 성분이 있어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바삭한 김스낵 스낵세트는 퀴노아 3개와 아몬드 3개로 구성, 총 6개 제품이 들어가 있으며 판매 가격은 1만9200원이다. 올가니카 홈페이지(http://www.organica.kr/list.php?ngs=2#list_navi3)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신념 아래 지난 2013년 설립된 올가니카는 친환경ㆍ건강식ㆍ자연식 식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60년 전통의 콘텐츠ㆍ친환경 기업인 ㈜헤럴드 계열이다.
친환경 양곡, 슈퍼푸드, 내추럴스낵 등을 판매하는 식품사업부문의 ㈜올가니카와 프리미엄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클레즈수프 등을 생산하는 과채사업부문의 ㈜올가니카데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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