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사용자 모션으로 실시간 영상 컨트롤 및 합성 해내 VJ소프트웨어 시장 순수 국내 기술로 새 판 짜
인터랙티브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모젼스랩(대표 최이권)이 국내 최초로 사용자 모션만으로 실시간 영상 제어가 가능하며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확대 생산할 수 있는 영상 통합 제어 소프트웨어 ‘브이원프로(V-ONE Pro)’를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모젼스랩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통합 영상 제어 소프트웨어 ‘브이원프로(V-ONE Pro)’는 공연,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VJ 환경에서 최적화된 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VJ소프트웨어이다.모젼스랩은 이번 소프트웨어 출시를 위해, 실제 VJ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에 노출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연구 및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여 효율성, 편리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고, 영상의 전송 구간 안정화와 고속 전송 기술을 함께 탑재했다. 모젼스랩은 새로운 VJ소프트웨어 ‘브이원프로(V-ONE Pro)’에 대해 키보드, 마우스, 타블렛 등 복잡다단한 물리적 입력 장치를 센서로 대체함으로써, 기존의 어떤 컨트롤 방법보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영상제어와 콘텐츠생산을 실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일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레이어의 수, 영상의 용량과 속도 측면에서 CPU기반 소프트웨어와 비교했을 때 그 우수성이 월등하며, GPU기반 랜더링 시스템 중에서도 최고수준으로 구현하여 동시에 대용량의 영상을 다량으로 처리해야하는 상업적 공연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라고 밝혔다.모젼스랩의 최이권 대표는 “브이원프로(V-ONE Pro)는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실시간 영상 통합 제어 소프트웨어”라며 “VR(가상현실)을 비롯하여 하이테크 미디어콘텐츠 수요는 급증하고 그 시장의 규모는 갈수록 확대되는데 반해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VJ관련 소프트웨어가 전무하여 전면 라이선스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는데, ‘브이원프로(V-ONE Pro)’의 개발은 고도화된 VJ소프트웨어를 순수 국내 기술만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덧붙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4년도 문화기술연구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VJ기술의 내재화와 내수화를 목표로 기획 개발된 ‘브이원프로(V-ONE Pro)’인만큼 국내 OS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윈도우(Window)에서 사용가능한 스파우트(Spout)를 지원하여 국내 사용자들의 영상 공유의 편리를 도모한 점도 특기할 만 하다 전했다.한편, 모젼스랩은 ‘브이원프로(V-ONE Pro)’의 출시를 앞두고 EDM 1세대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프릭하우즈(Freakhouze)와 알렉산더맥퀸 디자이너 출신 신용균이 이끄는 와이케이에스(YKS) 등 다양한 브랜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VJ소프트웨어 활용분야 다각화와 사업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향후 전개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