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군복무 중인 은혁이 위문공연 차 뉴질랜드를 방문해 찍은 사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은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나랑” “Happiness” “려욱아 너네 동네 왔다 #호빗마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혁 뉴질랜드 마타마타 지역에 위치한 호빗마을에서 어머니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은혁은 당시 위문공연 차 뉴질랜드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진은 급속도로 온라인상에 퍼져나갔다. 네티즌은 “군 복무 중에는 SNS 자제해야 될 듯”이라는 반응과 함께 “연예 사병 특혜 논란이 또 불붙는 거 아니야?”라는 냉소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앞서 은혁은 지난해 10월에 입대했다. 현재 이등병이다. 1군사령부 근무지원단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내년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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