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2002년 11만7000여실에 달하는 역대 최대 물량이 쏟아진 이후 공급물량이 다소 감소세를 보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공급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올해도 오피스텔이 2만2000여실이나 공급될 예정이고, 작년에는 13년만에 최대 물량인 6만651실이 공급됐다.
수익률은 2002년 8%에서 올해 5.5%까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금리 기조로 수요자가 있는 만큼 매년 오피스텔 3∼4만 가구가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지난달 기준 국내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55%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오피스텔은 임대수익률이 여전히 금융상품보다 2∼3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수요가 꾸준하다”며 “특급 입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을 고른다면 성공적인 재테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급 관심지역 강남역에 호텔급 오피스텔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가 특별분양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 오피스텔은 2호선 강남역과 신분당선 강남역, 3호선 양재역과 신분당선 양재역의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강남권은 강남역 효성해링턴타워, 강남역 센트럴푸르지오, 강남역 푸르지오시티, 역삼역 푸르지오시티, 강남 아크로텔, 강남역 현대썬앤빌, 강남 쉐르빌 등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불패신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 오피스텔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를 통해 초기 투자금을 낮춰 다시 한 번 강남 불패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1군 시공업체로 호텔 시공에 정평이 나있는 파라디아 글로벌 건설이 시공을 맡은 호텔급 오피스텔로도 유명하다.
강남역 파라디아골드 오피스텔은 지하4층 ~ 지상16층으로 3가지 타입, 면적 34.627~38.461㎡의 총 164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업지 인근은 앞으로 도심 쇼핑몰, 고급 오피스텔 및 호텔 등의 개발로 인한 강남역의 새로운 타운 형성이 예상된다.
우성아파트 대단위 재건축(예정), 삼성타운, 롯데타운(예정)등 개발비전의 중심축 골든블럭에 위치하고 있다, 게다가 2015년 말에 종료 예정이었던 주택임대사업자의 취득세 및 재산세 혜택이 2018년도까지 연장되면서 갈 곳 잃은 자금이 오피스텔 시장으로 더욱 몰릴 것으로 보인다.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조감도)는 롯데타운이 들어설 예정인 롯데칠성 물류센터 부지와는 약 500m정도 떨어져있으며 바로 맞은편에는 ‘신라스테이호텔’이 공사 중인 특급 입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과 양재역(3호선)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는 하루 유동인구 100만 명인 강남역 인근 사업지로서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대기업, 금융IT, 중소법인 등 회사원(760,000여명), 병원,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등 상업시설 종사자(185,000여명), 학원 수강생 및 강사(43,000여명)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췄다.
무엇보다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는 비즈니스호텔 못지 않게 인테리어 설비도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세련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초고속인터넷, 홈 오토메이션, 디지털 도어록, 원격 검침, 빌트인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동냉장고, 2구 전기 인덕션, 천장형 에어컨,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TV, 침대, 책상,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비데, 전기포트, 블라인드, 금고 등이 추가서비스로 제공되어 수익형 오피스텔 투자처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10%를 내면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잔금 납부시기까지 추가 비용이 없어 초기 부담이 적다”면서 “작년 11월에 분양을 한 현대썬앤빌 강남 더인피닛 오피스텔보다 높은 전용율을 통해 총 분양가가 약 2,000만원 정도 낮게 책정되어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역 파라디아 골드 오피스텔은 좋은 층호수 선점하려는 인파가 많아 신청 접수를 통해 호실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분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1688-9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