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0여 세대의 전용면적 기준 63㎡형, 72㎡형, 84㎡형의 중소형 공급
지난 2월 ‘203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남권 주택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3월 언양 지역에 신규공급을 앞둔 단지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 분양 현장마다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좋은 분양 성적을 보이는 양우건설의 1700여 세대 대단지 브랜드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머드급 개발 호재의 중심인 언양에 들어서는 데다 빼어난 주거입지도 갖춘 곳에 들어선다.
언양 송대지구 양우내안애더퍼스트는 도시개발구역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송대지구 B4블록에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4~20층, 28개 동 규모에 1700여 가구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건설되며 분양가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된다.
최근 울산광역시는 '203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심의 확정 발표했다. 시는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친환경 안전도시’, ‘문화/관광 복지도시’라는 3개 핵심 이슈를 바탕으로 2030년 150만 명을 울산계획인구로 설정했다.
이 계획에 맞춰 울산시는 울산 중심지체계와 간선도로망 개발 축을 '2025년의 1도심 4부도심 7지역중심체’로 유지하면서 동서축이 강화된 언양부도심을 울산 신 성장의 동력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재 남북7축, 동서5축으로 추진중인 간선도로망 도로개발사업을 기본축으로 동서축인 언양부도심 강화를 통한 균형발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지는 오는 2018년 완공 목표로 총 4조8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의 수혜지이기도 하다. 부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은 지난해 3월 ‘포항~신경주’ 구간이 개통됐으며 ‘부산~일광’ 구간이 올 하반기 개통된다. 여기에 4층 규모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에는 쇼핑몰, 아울렛, 멀티플렉스, 키즈테마파크 조성)호재도 맞물려 있다.
이러한 호재로 울산지가도 들썩이고 있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1월1일 기준 표준 공시지가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10.74%로 제주와 세종에 이어 높게 나타났다.
실제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은 건축 및 부동산시장이 과열되며 주택시장 열기가 뜨거웠다. 울산 지역의 연이은 대형 호재에 지난 1월 울산지역의 대형 건축물 신축 허가 신청건수는 총 6건으로 전년 한 해 17건 대비 35.3%에 육박한 것으로 보고됐다.
도시개발구역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송대지구 B4블록에 입지한 송대지구 양우내안애더퍼스트는 전용면적 기준 63㎡형, 72㎡형, 84㎡형의 중소형으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72㎡ 주택형은 A형 1타입, B형 2타입, C형 2타입 등 모두 5개 타입으로 세분화되어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내부에는 맞통풍의 4베이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는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과 알파룸 설계를 통해 낭비되는 공간은 줄이고 공간 효율성을 높여 설계된다.
커뮤니티시설도 차별화한다. 단지 안에 축구장 1.2배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단지 밖 근린공원과 연계된 다양한 테마공원을 만들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조성된다. 센트럴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퍼팅연습장, 체육관, 센트럴 도서관, 키즈존, 영화감상실 등의 입주민 생활 인프라도 구축된다.
단지는 울산 도심생활은 물론 KTX 울산역과 서울산 산업클러스터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도 갖췄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KTX 울산역을 이용하면 부산까지 20분 대, 서울까지 2시간 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 서울산 나들목과 언양 교차로를 이용할 경우 울산, 부산 방면으로의 이동이 쉽고 울산~양산 방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적 이점으로 배후지역에 포함된 반송산업단지(예정) 상주인원 1만2000여 명과 반천산업단지 거주수요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2단계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길천일반산업단지, 삼성SD, ·울산하이테크밸리(조성 중) 등도 단지 가까이에 자리한다. 단지는 인근에 언양초, 중교 등 8개 초, 중, 고가 있고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울산과학고도 통학이 편리한 거리에 위치한 명품학군도 지녔다.
이처럼 언양 송대지구 양우내안애더서스트는 명문학군과 쾌적한 교통, 지역개발호재도 품은 직주근접 단지로의 입지강점을 지닌 서(西)울산 최대의 프리미엄 단지로 들어선다. 양우건설의 언양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사거리(현대해상사거리)에 3월 개관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3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