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명시지회 등과 함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및 보일러 분야 시설물에 대한 무상안전점검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점검대상은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각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광명시내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중증장애인 등 185가구가 선정됐다.이번 점검은 내달 3일~4월30일까지 60일간 실시될 예정이다.점검사항은 누전차단기 상태, 차단기 및 개폐기 상태, 옥내배선의 적정여부 등 전기시설과 가스후레시볼, 연도, 석고붕대 등 보일러시설을 점검하고, 전기 및 보일러시설의 적정사용 여부 확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