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 박성태 기자]남동공단파출소는 24일 22시경 관내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범죄취약장소에서 남동공단파출소 순찰3팀장 및 직원과 남촌?도림?수산 자율방범대원 8명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날 순찰에서는 순찰도중 길 잃은 정신지체장애인을 발견하고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이 함께 보호자를 찾기 위해 노력한 끝에 안전한 귀가를 돕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칭송을 받았다.남동공단파출소장(경감 이진열)은 “심야시간대에 여성 상대 범죄 등 사건 사고가 많은 만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치안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지역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