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3월 5일-6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각각 서울 코엑스와 부산 서면 토즈에서

유학전문법인 ㈜더유학이 주최하는 ‘2016년 제 1회 미국 유학 박람회’가 3월 5일(토) 서울 코엑스 3층 310, 314, 315호와 6일(일) 부산 서면 토즈 4층 5호에서 각각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미국아이비리그 진학을 위한 어학연수, 조기유학부터 미국명문주립대학, 사립대학교 입학 요강 등의 구체적인 정보와 미국유학박람회만의 장학금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미국조기유학 학교로는 미국 동부, 중부, 서부에서 가장 선호되는 명망 있는 10개의 고등학교가 참가해 영문성적표와 여권을 지참한 학생에겐 현장인터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에서 정보 부족으로 미국조기유학 준비가 어려웠던 학부모와 유학 준비생들에게는 유용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대표적인 참가 학교로는 보딩스쿨 St. John Bosco High School(2015년 최고 사립학교 선정, IB코스 제공, 21개 AP 과정 제공), The Calverton School(MD) (퍼포먼스 비주얼 아트계열 클럽이 활발하게 진행), St. Anthony's High School(뉴욕의 부촌이며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교육도시 롱아일랜드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 재학생 2500명, 19개의 AP과정, 70개가 넘는 클럽), Bishop Guertin High School(교사진의 80% 석사이상의 학위를 소지, 보스턴 근교 위치) 등이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학교는 모두 우수한 국제학생관리로 잘 알려져 있으며 100%에 가까운 대학 진학률을 보이는 명문 사립고등학교들이다.또한 성적에 따라 진학 가능한 다양한 대학교들도 직접 참여한다. 보스턴에 위치한 미국 1% 사립대학 노스이스턴대학교, 버몬트에 위치한 버몬트대학교, 전 세계 100대 주립대학교에 속하는 메사추세츠 대학교 소속 3개 캠퍼스 등 총 5개의 대학교가 참여해 경영, 인문, 공학, 아트 등 다양한 분야 지원자들을 모집한다.제1회 미국유학박람회에서는 분야별 유학전문가가 진행하는 설명회도 개최된다. 5일 서울 코엑스 박람회에서는 12시부터 메사추세츠 주립대학교 설명회를 시작으로 1시 미국조기유학, 2시 버몬트 주립대학교 설명회, 3시 영국조기유학 설명회가 준비돼 있다.6일 부산박람회에서는 서면 토즈 4층 5호에서 오후 12시부터 메사추세츠 주립대학교 설명회, 1시 노스이스턴 대학교 설명회, 2시 미국조기유학 설명회, 3시 영국조기유학 설명회가 각각 예정되어 있다. 설명회는 최대 30명만 입장 가능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미국 다음으로 선호되는 유학 국가인 영국 조기유학 학교들도 참석하여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영국명문사립 Bellerbys College와 CATS College가 참석해 현장에서 입학 가능 여부와 장학금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미국은 한국과 달리 9월 학기가 신학기 시작이므로 지금이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준비할 최적의 시기다. 미국유학박람회에 참석을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미국유학박람회 홈페이지(www.uhakfair.co.kr/us), 전화(02-554-3391)나 카카오톡(ID: theuhak3)을 통해서 무료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 후 더유학 카페에 가입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