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조리실 상단에서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HotBlast) 기술을 적용한 삼성 스마트오븐 32L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핫블라스트는 조리실 내부 상단에 위치한 에어홀(Air Hole)에서 음식물을 향해 열풍을 바로 쏟아내 조리 시간을 최대 50% 단축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