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대학합격자 발표가 끝나고 약간의 추가 합격자 모집을 끝으로 2016학년도 대학입시도 마무리 되어가는 듯하다. 따라서 2017학년도 대학입시를 위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지금의 대학입학제도는 전형방법을 다양화 하여 수험생들에게 고루 입학의 기회를 주기 위해 한 가지만 잘해도 대학에 진학 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인데 이는 큰 틀에서 보면 부작용이 예상됐던 제도임을 알 수 있다.우선은 학벌위주의 사회에서 좀 더 나은 대학에 진학하려는 심리로 오히려 여러 가지를 잘해야 하는 제도로 바뀌어 버렸다. 예를 들어 학교 내신이 좋거나 논술을 잘하거나 수능시험을 잘 보거나 비교과에 뛰어난 실적이 있거나 하면 각각의 전형 방법으로 지원하면 될 것인데 어느 누가 한가지만을 준비 하겠는가? 만일을 대비하여 모두를 준비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많으면 6군데의 대학에 동시에 합격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영재집단인 교육부 당국자들이 이런 것을 예상치 못했다는 건 상상이 안 된다. 아마도 특별한 묘책이 없는데다가 땜질식 처방으로 지금의 현 입학제도가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대학입학에 낙방한 수험생들은 본의 아니게 재수를 준비해야 하는데 인터넷강의가 보급되면서 지금의 재수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혼자서 공부하는 일명 독학재수가 요즘의 트렌드다. 자신이 원하는 인강 들으며 집이나 독서실 등에서 혼자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편리한 점도 있지만 위험성도 있다. 바로 자신 스스로가 자신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 아무런 제재나 룰이 없이 자신에게 자신을 관리하라고 하면 그 얼마나 관대할 것인가? 따라서 요즘 재수종합반 보다는 독학재수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강의 들으며 관리를 받는 독학재수학원이 대세인 이유다.200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독학재수학원을 시작하고 독학관리 프로그램을 특허출원 한 중앙LNC학원 조인찬 대표는 “30년간 재수생을 지도하고 재수종합학원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학으로 재수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7년째 운영 중인데 독학관리 시스템은 상위 30%(4등급 초반) 이상의 학생들에게 탁월한 성적향상 효과가 있다” 고 말한다. 또한 조대표는 “ 상위 30% 이하인 학생들이 독학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인강이나 특강 등을 병행하여 과목간의 성적격차를 줄인 후 공부해야만 실패하지 않는다” 고 조언한다.독학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학교식 수업방식으로 50분 수업시간을 1교시부터 8교시까지 정한 후 학과 계획표를 세운 뒤 이를 실행하는 관리를 해 주어야만 효과가 있다. 요즘 독학재수의 붐을 타고 독서실 형태의 독학재수학원이 많이 생겨나 성적향상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스럽다, 조인찬 대표는 독학재수로 성공하는 방법으로 첫째, 자신의 학습능력과 목표대학, 체력 등을 고려한 학기계획서를 얼마나 적절하게 세우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둘째, 50분 수업에 10분 휴식 형태로 주기적인 학습시간을 유지하며 계획표대로 공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계획표를 세우거나 계획표대로 공부하는 관리는 전문적인 독학관리학원에서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입시정보나 컨설팅, 1인 1PC 제공, 관리프로그램을 이용한 체계적인 관리가 승패의 관건이 되기 때문이다. 중앙LNC학원은 국내최초 국내최대의 독학재수 전문학원으로 서울 송파와 강동 그리고 인천, 부천, 분당, 수지, 안산과 부산, 창원, 마산, 강원도 원주에 본점을 운영 중에 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nc0125.com) 참고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