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동해문화원은 "26일 오후 2시 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문화학교 신입수강생과 문화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동해문화원 문화학교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은 신규로 모집한 서화 및 예악반과 취미교실의 웰빙 파워로빅 등 총 22개 교실 600명을 대상으로, 수강생 상견례 및 문화원임직원, 강사, 총학생회, 문화학교 소개와 학사일정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동해문화원 문화학교는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한해 6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36주 9개월간 총 22강좌에 걸쳐 서화와 예악, 취미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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