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권민이 아내 윤지민이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권민은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전혀 성형을 안했다”고 했다.

권민은 “아내가 정말 섹시하다”며 “일반적인 섹시미가 아닌 고혹미를 갖췄다”고 칭찬을 늘어놔 눈길을 끌었다.

권민과 윤지민 두 사람은 2011년 3월 연극 ‘청혼’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윤지민은 현재 JTBC 드라마 ‘귀부인’ 촬영 중이며 권민은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윤지민(윤지영/영화배우/모델/더블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권민이 아내 윤지민이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지민(윤지영/영화배우/모델/더블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권민이 아내 윤지민이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 윤지민, 스타일리시한 부부” “윤지민 어쩐지 예쁘더라” “권민 윤지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