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3일(화) 특별공급 시작으로 24일(수)에 1순위, 25일(목)에 2순위 청약 실시-오피스텔 3월 3일(목)~4일(금) 이틀간 청약을 접수 받고 4일(금) 당첨자 발표, 9일(수)~10일(목) 정당계약 진행지난 19일(금) 개관한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모델하우스에 찾아온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동문건설은 오픈 3일째인 일요일 12시까지 2만 5,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모델하우스 오픈 날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은 개발 호재가 많은 울산KTX역세권도시개발구역 최중심 입지에 위치해 오픈 전부터 문의 전화가 빗발치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울산KTX역세권도시개발구역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예정돼 있고 특히 쇼핑 및 문화시설이함께 조성되는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주거 가치가 상승 중이다.뿐만 아니라 언양 주요 생활권 접근도 용이하며 영남알프스와 태화강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내부 설계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모델하우스에는 아파트 전용 84㎡A타입과 84㎡B타입, 오피스텔 전용 62㎡ 세 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내방객들은 수납시설 하나까지 꼼꼼히 살피며 유니트를 둘러봤다. 방문객 이씨(42세)는 “최근에 이 지역에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이 한창인데 그 중심 위치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됐다”며 “실제로 와보니 입지뿐만 아니라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도 훌륭해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전용 84㎡A타입과 122㎡타입은 4Bay 혁신평면을 적용됐고 전용 84㎡B타입과 125㎡타입은 거실 양면 발코니 구조를 적용됐다. 이 밖에도 가변형벽체와 2.4m의 높은 천정고도 적용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62㎡에는 3Bay평면설계, 파우더룸과 드레스룸, 2.4m의 높은 천정고 등도 함께 적용돼 활용도 높은 설계를 선보였다.분양관계자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우수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많은 호평이 이어졌다”며 “오픈 전부터 좋은 입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또, 모델하우스에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들을 직접 보니 다음주 청약 결과도 기대가 된다”‘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은 2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수) 1순위, 25일(목)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접수 받으며, 3월 3일(목) 당첨자 발표에 이어 8일(화)~10일(목) 3일 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오피스텔은 3월 3일(목)~4일(금) 이틀간 청약을 접수 받고 4일(금) 당첨자가 발표되며 9일(수)~10일(목)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이 단지는 울산역세권 M2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3~38층 규모로 지어지며 아파트 503가구(전용면적 84㎡~125㎡), 오피스텔 80실(전용면적 62㎡) 근린판매시설까지 들어서는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삼산동 1612-4번지로 울산롯데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하며 2019년 5월 입주 예정이다.문의번호 : 052-929-7000정태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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