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현아 닮은꼴’ 대만가수 사진이 게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만 얼짱으로도 유명한 가수 데위치엔(23ㆍDewi chien)은 대만 내에서도 “대만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며 빼어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데위치엔은 걸그룹 ‘Dears’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만영화 ‘나의 소녀시대’(Min-min 역) 출연 등 여러 분야에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근 데위치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선 씨엔블루의 팬임을 입증하며, 한국 가수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이에 “현아 귀염버전이네” “졸예(진짜 예쁘다)” “진짜 닮았네” “섹시한 이미지보다는 청순한 현아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