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류준열이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아프리카로 떠난 ‘응팔 브라더스’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의 모습이 전파됐다.
‘응팔’ 포상휴가 도중 ‘꽃청춘’ 나영석 PD에게 납치당한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아프리카를 찾은 세 사람은 직접 호텔을 예약하고 차를 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류준열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은 야무진 동선 계획을 세우며 든든한 면모를 과시했다.
박보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엄마 같다. 뒷바라지 다 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고, 안재홍도 “류준열이 아니었으면 여행이 10배 정도 힘들었을 거다. 10배 정도 돌아서 왔을 거고 그만큼 보고 싶은 것도 못 봤을 거 같다”며 고마워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포상휴가지 푸켓에서 아프리카로 납치돼,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마비아에서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까지 열흘 간의 아프리카 종단 여행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