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롯데그룹이 인도네사아 살림그룹과 인도네시아 온라인 유통사업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온ㆍ오프라인 유통이 결합된 옴니채널 구축을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최종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내년 초 오픈마켓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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