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와 평택항 관련 산업인구 3만 명의 산업인구가 있는 평택스마트빌포레 모델하우스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택스마트빌포레은 지하 1층~지상 16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26실, 오피스텔 148세대, 도시형생활주택 291세대가 들어선다. 전 층, 전 세대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고 1층 외부인 차단 보안시스템과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한다. 무인관리 주차와 원격검침 시스템, 에너지 절감시스템, 무인택배함, 휘트니스센터, 업무용 회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 각 층별 자전거 주차장이 있다.
평택 부동산은 삼성전자 100조 원 투자, LG 전자 60조 원 투자 등 산업 거점 도시에 걸맞게 부동산 공급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주거지역 보다는 산업 단지 중심의 개발로 산업인구 증가와 비교하면 주거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처럼 대기업의 투자 행렬이 끊임 없이 들어서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평택은 동북아 물류의 랜드브릿지로서 서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데,한중 FTA 실표에 따른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며 미8군을 비롯한 평택으로 미군기지가 이전되면 관련 업체까지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업인구는 물론 평택 인구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수익형 부동산 관계자는 “지역별, 상품별 투자 포인트 3가지만 명심하면 가장 효율적이며 안전한 투자가 될 수 있다”면서 “총 분양가가 1억 원 내외로 저렴하고, 향후 개발가치와 적정임대수요가 크며, 분양보증으로 안전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막바지 분양중인 평택스마트빌포레가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3대원칙에 딱 맞아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마트빌포레의 경우에는 분양가는 평당 4백 만원대로 실투자금 3천 만원이면 1채 분양이 가능하고 총 분양가도 8천 만원 대부터 있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또한 주변에 270여 기업체 3만여 명의 산업인구가 모여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옛 대한주택보증공사인 도시주택보증공사가 분양보증 하는 현장이므로 준공까지 안전하게 시공된다.
평택스마트빌포레 분양홍보관은 2호선 강남역 8번 출구전방 진흥아파트 사거리에 있으며 관람 및 자세한 분양상담은 대표전화 1577-414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