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용인 전통시장 모아보기
경기도내 대표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은 기존 어플 서비스의 기능을 보완한 하이브리드형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용인 문광형 육성 사업단(단장 : 김우남)은 2월 3일 베타 버전 오픈 및 시범운영을 통해 2월 17일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2월 23일 IOS버전 서비스를 본격 진행한다고 전했다.그 동안 단순한 어플 개발은 정보 및 서비스의 미비 및 유저들의 외면으로 인해 실질적인 서비스 활용에 많은 제약과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이었다.김우남 단장에 따르면 “이번 용인중앙시장 어플은 웹과 앱에서 쉬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를 활용이 쉬운 하이브리드용 어플을 개발 하였다”며,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고 접근성과 활용도가 높은 어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이렇듯 하이브리드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에서도 자유롭게 접할 수 있음은 물론 각 통신사마다 운영체계에 맞는 마켓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도 높였다는 점이 부각된다,용인 중앙시장 하이브리드 어플은 상점정보 및 바로 전화연결 서비스 그리고 위치기반을 활용한 지도 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관광지 정보와 편의 시설 안내 등을 실었다.용인 문관형 사업단 문예슬 팀장은 “다양한 할인 행사 및 공지 사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소비자들의 자연스러운 용인중앙시장 유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전개 활용 예정이다”고 밝혔다.또한 김 단장은 “앞으로 용인중앙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하고 독특한 홍보 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하이브리드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용인 중앙시장의 하이브리드 어플은 다양한 채널의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쉽게 활용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market-yi.com/)를 통해서도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