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레이저토닝은 충남대에서 밀크커피반점에 대해서도 효과 있다고 발표된 “’큐스위치1064엔디야그 저출력법’의 용어를 우리나라에서 네이밍한 것이라 보면 된다.물론 광범위한 의미에서 토닝을 본다면 레이저토닝, 제네시스토닝, 알렉스토닝, 골드토닝 등 종류가 많아서 혼란이 초래되지만, 통상적인 의미에서 레이저토닝을 정의한다면 큐스위치1064엔디야그레이저로 색소를 조각 내서 자연스레 안으로 흡수시키는 원리로 일상생활 표시가 없이 기미, 착색, 주근깨, 잡티 등을 치료하는 시술 명칭으로 기계명이 아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 가지 기계로 할 수 있는 기법들이 많은데, 그 레벨이나 노하우는 다양해서 무엇을 선택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효과 차이가 날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레이저토닝은 IPL과는 다른 원리의 레이저 기법이다. IPL은 통상적으로 미세한 가루딱지를 지우면서 그것이 1-2주 전후로 떨어지면서 바로 밝아지는 느낌이 나므로, 급한 우리나라 국민성에 부합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도 시행하는 곳이 많다.
하지만 IPL은 어항원리의 지배를 받는데, 어항원리란, 어항에 물고기가 백마리 있으면 엽총으로 쏴도 잘 잡히는데, 세 마리 남아서 요리조리 달아나면 오히려 따발총을 쏴야 하듯이, 옅은 색소가 되면 오히려 더 높은 강도로 치료를 해야 한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그런 치료 원리로 인해서 IPL은 대체적으로 처음에는 딱지가 많이 앉고 효과가 좋은데, 2-3번째는 딱지가 별로 안 앉고 효과가 떨어지는 코스로 가는 것이 이해가 된다. 색소가 아예 옅은 정도라면 효과가 처음부터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이는 일반인들이 대부분 반대로 생각하는 대표적인 예로서 기미, 잡티, 주근깨, 오타반점에서는 짙은 색소가 오히려 쉬울 수 있다는 것으로, 반드시 이해를 해야만 색소의 치료코스에 대해서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오타모반, 반문상모반, 베커씨모반, 선천성모반 등 색깔이 짙으면서 깊은 것이 있는데, 이는 선천모반들로 정통 네 가지 색소에서는 제외하고 생각하게 된다.색소를 한번 걷어내서 옅어진 상태에서는 피부 속의 색소를 조각 내서 여러 번에 걸쳐서 흡수시키는 원리인 레이저토닝 기법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병원들이 통상적으로 IPL을 몇 번 하고 난 뒤는 자연히 레이저토닝을 해 보라고 권고를 하게 되거나, 아니면 아예 병행 시술을 하라고 권장들을 하게 되는 것으로 무분별하게 합리화가 되어서는 안 되겠으나, 상업적인 부분을 떠나서 의학적인 원리가 분명 있기는 하다.게다가 피부레이저란 세상이치랑 같아서 한번에 강하게 하면 나중에 효과는 좋을 수도 있는데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무리를 주고 횟수를 넣어서 퀄러티 있는 레이저조합으로 하다 보면 비용시간이 드는 법이라서 다양한 병원컨셉이 있게 되는 것으로 옳고 그름까지는 아니고 장단점의 원리에서 이해되어지면 좋다.레이저토닝은 시술 레벨을 굳이 나눈다면 저출력, 중출력, 고출력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 치료 효과를 보는 증상들이 다르고, 치료받는 사람이 느끼는 치료 코스의 흐름도 전혀 다르다.또한 레이저토닝을 설사 같은 기계, 같은 레벨로 10회를 똑같이 받았다고 하더라도, 색소의 종류와 분포 비율, 위치, 그리고 배경 피부의 타입이나, 다른 모공/흉터, 탄력/재생, 혈관홍조, 잔털 등의 차이에 따라서 치료 과정이 다르다. 그러므로, 진정한 맞춤 치료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통찰적으로 고려해야만 한다. 경험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예상될 수 있다.대부분 레이저토닝의 일반적인 레벨 정도로 무리 없이 하면 검은 피부톤과 기미와 주근깨의 옅어짐, 외상성 문신처럼 깊게 박힌 착색을 제외한 일반 착색들이 시술 횟수는 필요하나, 일상생활 표시가 전혀 없이 좋아질 수가 있다.한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모든 증상들이 좋아지는 것처럼 기술을 막연히 하는 것은 지양될 일이며, 레이저토닝이라는 단어 속에 높고 낮은 레벨 시술 전체를 포함해서 말하고, 또한 제네시스토닝, 알렉스토닝 등 다른 토닝들 역시 레이저토닝이라는 범주 속에서 그냥 말해 버리게 되면 심각한 혼란이 야기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디테일한 시대인 만큼 기계 계열도 중요하고, 그 기계 계열로 행할 수 있는 시술 기법으로 체계적인 이해를 해야만 혼란이 적다.레이저란 역치 개념이 있어서, 1회 하고 나아지는 증상들도 있으나, 처음에는 조각내는 단계를 거치고 근본재생의 과정을 거치므로, 통상적으로 10회를 100점으로 산정했을 때 1회 하고 10점이 완성되고 2회 하고 20점이 완성되고 식이 아니고, 계단식 향상이 많다.그러니 더더욱, 자신만의 피부상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이다. 무작정 막연하게 따라하기 식으로 레이저토닝을 선정하는 것은 체계적이지는 못하고, 역치를 넘지 못하는 데까지만 하고 그냥 효과 없다고 포기해 버릴 수가 있는, 치료 원리와 과정이 존재하므로, 피부상태와 치료코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하고 나서 시술을 시작해야 정상을 밟아서 효과를 볼 수가 있다.양재역피부과 이너뷰피부클리닉 김현 원장은 “색소지도와 레이저치료 코스의 예측이라는 저서에서 각자의 색소 종류와 비율, 분포도에 따라서 똑같이 레이저토닝을 하더라도 그 치료 효과는 각각 다름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였는데 분량이 250페이지 분량이다. 그러니 레이저토닝을 쏘기는 쉽지만 그 시술 노하우는 단순한 것만은 아니다. 일반인이든지 전문가든지 연구는 단순하고도 근본적인 질문에서 비롯된다. “언제 좋아지고 얼마나 좋아지느냐?”는 질문이 그것이다.이전 십 수년 전에는 진한 주근깨나 잡티 종류들을 가지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IPL만 1-2회 해도 1-2주 지나서 딱지 떨어지고 나면 새 사람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상담을 해보면 그러한 첫사랑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그것만 계속 반복하고 계시는 분들도 보인다. 그리고 ‘레이저토닝을 하고서 증상에 맞는 역치를 넘기지 못한 단계에서 되는 건가?’ 하고 불안해 하면서, ‘피부가 예민해지는 것 아닌가?’ 불안해 하면서 그냥 단정을 하고들 포기하고 있는 분들도 많이 보인다. 너무 1회성 급한 시술로 피부를 망치지 말고, 체계 있는 해석과 치료 과정을 순리대로 이어간다면 그게 난치성 색소이든 기본적인 색소이든, 최선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