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민낯이 공개돼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4기 개그우먼 김영희, 배우 김성은, 공현주, 이채영,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 시크릿의 전효성, 애프터스쿨의 나나, 트와이스의 다현 등 8인의 이야기가 첫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의 입대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하지만 평소 행동이 빠르지 않아 걱정이라던 나나는 직접 10분 안에 샤워하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던 나나는 결국 실패하고 “망했습니다” 하고 울상을 지었다.

공개된 나나의 민낯은 화장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미모였고, 이에 “너무 예쁘다”는 찬사도 이어졌다.

나나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여자 중) 누가 군대에 가보겠냐”며 “돈 주고도 못 하는 경험이 아니냐”고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미국 연예매체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순위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바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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