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예체능 축구편 멤버가 K리그 홍보대사부터 국가대표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화제다.
9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여섯 번째 축구 편에 MC 강호동을 비롯한 전 축구국가대표 이영표(현 KBS 축구 해설위원), 배우 서지석, 개그맨 정형돈, 가수 이정, 비스트의 윤두준과 이기광, 가수 구자명, 조우종 KBS 아나운서,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강호동과의 첫 버라이어티 호흡을 맞추는 정형돈과 소치동계올림픽에 이어 월드컵을 맡은 조우종 아나운서, 그리고 연예인 축구팀 ‘일레븐’의 멤버인 해병대 출신 가수 이정의 합류가 눈에 띈다.
여기에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과 전 육상선수 출신의 배우 서지석 그리고 올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된 비스트의 윤두준과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멤버 이기광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구자명이 더해져 기대가 모아진다.
이와함께 대한민국 축구의 산 증인이자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영표의 합류로 ‘예체능’ 축구 편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본격적인 녹화는 9일부터 시작되며 이달 말부터 방송될 계획이다. ‘예체능’ 멤버들은 오는 6월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도 함께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예체능 축구편 멤버에 네티즌들은 “예체능 축구편 멤버, 이번에 라인업 엄청 화려하네”, “예체능 축구편 멤버, 아이돌부터 국가대표까지라니 대박”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