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와 1조3399억원 규모의 드릴십 2척에 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9.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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