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샤이니 태민이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태민이 오는 23일 0시 첫 솔로 정규앨범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태민은 지난 2014년 8월 미니앨범 ‘에이스(ACE)’를 통해 솔로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타이틀곡 ‘괴도(Danger)’는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는 물론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정규앨범에는 태민의 음악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 10곡이 수록된다”라며 “샤이니와 솔로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태민만의 색깔을 담았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