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 전문기업 삼광글라스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오는 16일(한국시각)까지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2016 Ambiente)’에 참가한다.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는 매년 전세계 4500여 소비재 업체가 참가하고 14만 명 가량의 업계 관계자들이 찾는 세계 최대의 소비재 박람회다. 삼광글라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독자적인 강화처리 공법인 템퍼맥스(TEMPERMAX™)를 적용한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비롯해 유아용 ‘글라스락’ 베이비 제품과 화강암 코팅 및 세라믹 코팅의 쿡웨어 ‘셰프토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도행 삼광글라스 사장은 “올해 전 세계 주방식기 트렌드는 플라스틱에서 유리 밀폐용기로, 밀폐용기에서 테이블웨어로 변화하고 있으며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눈에 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우선 생각하는 뛰어난 품질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