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9일 SK텔레콤은 지난달 ‘데이터 리필하기’ 서비스의 월 이용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출시 10개월 만에 약 3배가 증가한 것으로, 누적 이용건수는 800만 건에 달한다.

데이터 리필하기는 가입 2년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화 서비스로, 가입년수에 따라 매년 4~6회까지 기본 제공 데이터 100% 또는 음성 20%를 추가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한 달간 100만 명의 고객이 받은 혜택은 인당 평균 데이터 3.7GB, 음성 41분으로, 금액으로는 평균 1만7135원에 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K텔레콤 자체조사 결과에서도 리필하기 이용 고객의 78%가 “통신사 유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답했으며 76%는 “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라고 밝혀, 고객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가족 숫자에 따라 통신 요금을 할인해주는 상품도 50% 점유율 사수의 주요 무기다. ‘T가족혜택’ 프로그램 은 지난 8일 누적 가입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김선중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텔레콤만이 제공하는 리필하기, T가족혜택 등 장기, 가족고객 대상 차별화된 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업그레이드해 고객이 기대 이상의 서비스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ijh@heraldcorp.com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이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섰다. 장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리필하기와 가족결합 할인 혜택 이용 고객이 각각 800만 명과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점유율 50%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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