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있던 광화문 세종대왕상이 봄을 맞아 묵은 때를 벗었다.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있던 광화문 세종대왕상이 봄을 맞아 묵은 때를 벗었다.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있던 광화문 세종대왕상이 봄을 맞아 묵은 때를 벗었다.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