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제기관 ETS가 밝히는 최초의 공식 가이드라인
토익 출제기관 ETS는 최근 영어사용 변화를 반영하여 10년 만에 토익 문제 유형을 변경하기로 했다.
변경되는 신토익은 2016년 5월 29일 정기시험부터 시행된다. LC 듣기영역에는 기존 2자 간 대화 이외에 일부 대화문에 3인 이상 참여하는 대화가 새롭게 출제된다. 대화문 또는 설명문과 시각 정보(도표, 그래픽)간 연간 관계를 파악하는 유형도 출제된다. RC 독해영역에는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등이 출제되고, 3개 연계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이 출제된다. 단 시험 난이도, 문항수, 점수 체계 및 시험 시간 등은 변동이 없다.
출제기관 공식수험서를 독점 출간해오고 있는 YBM은 수험생들이 혼란 없이 신토익을 준비할 수 있도록 ETS 신토익 공식대비서(The Official Guide to the TOEIC TEST)를 2월 22일 출간한다. 공식대비서를 통해 국내 최초 신유형 200문항과 학습 가이드를 공개한다.
신토익 대비서를 애타게 기다려온 대학교, 어학원 및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이번 출간 소식으로 신간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3월 신학기 교양과목 교재로 쓰고 싶다는 문의와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
공식대비서는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파트별 세부 정보 및 고득점 달성을 위한 대비 전략도 상세히 담고 있어 신토익에 대한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다. ETS가 최초 공개한 실전문제 200문항 풀세트(LC+RC)와 상세한 해설집을 수록했다. 정기시험과 동일한 문제 퀄리티, 공인된 학습 가이드 외에도 미국,영국,호주, 캐나다 출신의 ETS 성우가 문제를 녹음해 신토익 공식대비서에 공신력을 더했다.
5월 신토익 시행일이 가까워질수록 출처를 알 수 없는 학습서와 ETS 샘플문제를 흉내 낸 실전서가 난무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번 공식대비서는 출제기관의 신토익 가이드라인을 완벽 반영했다. 그 자체가 정기시험 문제라고 할 수 있는 ETS 공식대비서로 신토익을 시작해야만 목표점수를 단기간에 얻을 수 있다.
한편, 공식대비서 학습을 돕기 위한 동영상강의가 3월초 인강사이트 YBM CLASS에서 개설된다. YBM은 ETS 토익 공식카페(www.etstoeicbook.com)와 ETS 학습 어플을 통해서 공식대비서 학습 지원 및 신토익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재 문의: www.ybmbook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