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이달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회 ‘바이오리파이너리 & 바이오화학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바이오리파이너리 기술 동향 및 연구방향, 일산화탄소 이용 바이오수소 생산기술 현황 및 비전, 바이오부탄올 생산기술 및 개발동향, 수첨바이오디젤 제조 기술 및 연구 동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산학연 각계 전문가뿐 아니라 미국의 재생 화학원료 전문기업인 제노마티카가 바이오 기반 부탄다이올 상업화와 부가가치 신장 전략 등에 대해 서면 참가할 예정이다. 프랑스 다국적 기업 아케마와 독일 화학기업 랑세스도 참여한다.
화학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 바이오리파이너리의 기술 고도화와 바이오화학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바이오리파이너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yj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