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대표 이재원)의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3D MMORPG 신작 '마신 : 반고의 후예(이하 마신)'를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마신'은 다양한 소환수를 수련하면서 전투력을 키우는 턴 방식의 소환전략 MMORPG로, '전투시점' 변경을 통해 소환수들의 화려한 스킬 효과를 다각도에서 감상하는 즐거움을 준다.110여종의 소환수와 500여개의 퀘스트 외에 낚시, 정원 시스템 등 방대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소환수를 육성하는 재미와 PvE, PvP 전투 및 길드시스템, 실시간 월드보스전, 자동 전투의 편의성까지 고루 갖췄다.특히 상대에 따라 소환수 진영을 달리하여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마신'은 출시를 기념해 지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소환패를 지급하고, 길드원을 많이 모은 길드를 선정해 문화상품권 및 길드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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