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삼성전자가 ‘기어 S2 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 출시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소비자 체험 공간인 ‘프리미엄 쇼룸’을 운영한다.

명품 시계 매장처럼 고급스럽게 연출된 공간에서 전문 프로모터의 안내를 받아 제품을 시착하고 스타일 제안을 받을 수 있다. ‘기어 S2 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의 다양한 스마트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쇼룸’에서 ‘기어 S2 클래식’ 신규 모델을 현장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과 호환 가능한 20mm 가죽 시계줄 또는 5만 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1일 출시된 기어 S2 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은 18K(금 함량 75%) 로즈골드와 100% 플래티넘(백금) 소재로 마감, 명품 시계의 디자인 가치를 지향하는 제품이다.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롯데백화점 갤러리어클락,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하이마트 일부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