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5~6세부터 수학이나 한글학습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아이가 아무리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해도, 기본적인 셈이나 숫자 세기를 못한다면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뒤처지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특히 수학의 경우에는 학교 입학 전 1~2년 동안 조급하지 않게 차분하고 꾸준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 수학 학습은 숫자 가르기와 모으기, 연산능력을 키우기 위해 반복적인 문제풀이 훈련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여기서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지력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의 관심 아래 꾸준히 교육받은 아이는 학교수업을 수월하게 따라가는 경향을 보인다. 어릴 때부터 배우는 즐거움을 알고 학습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적극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실제 요즘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대부분이 아이들이 50,100까지 세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며, 한 자리수의 연산까지 배우고 온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학교에서 수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는 수업 중에 의기소침해지기 쉽고, 학업에 대한 의욕도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아이의 학습태도나 학습방향에 대해 결정하기 어렵다면, 유아홈스쿨 방법인 프린트학습지 셈틀아이를 활용하면 된다. 셈틀아이는 수학떼기에 검증된 유아학습지로, 어려운 초등수학이나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학습지 등에 비해 보다 효율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유아교육법이다.엄마표학습지로 엄마와 함께 안정된 공간에서 즐겁고 재미 있게 수학을 배우다 보면, 기초가 탄탄해져 초등학교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에까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셈틀아이 관계자는 “한글과 수학은 초등학교 국어 뿐만 아니라 수학, 통합교과 등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데 기본”이라며, “한글과 수학을 떼지 못한 아이는 머리가 좋고 능력이 뛰어나도 학습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차분히 엄마표 학습지로 아이가 학습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셈틀아이 프린트학습지는 한글떼기, 초등수학떼기 외에도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색칠공부, 선 긋기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정용 유아교육 전문 학습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tlei.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