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 ‘그릇(器)에 담긴 이야기’ 주제로 1월 26일~3월 전시- 금속·도자·유리·목공 등 기(器) 공예 작품 33점 선봬
청주시한국공예관은 1월 26일~3월 31일(예정) 한국공예관 제1전시실(2층)에서 ‘2016 소장품 상설展’을 연다.‘그릇(器)에 담긴 이야기’를 테마로 구성된 이번 상설전은 금속·도자·유리·목공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기(器) 공예 작품 33점을 선보이며, 공예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알린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청주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을 기리고 시민들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장고 속 잠들어 있던 작품들이 공개된다.전시 관람은 무료입장이며, 관람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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